주가 이틀째 하락/7P빠져 1천1백18

주가 이틀째 하락/7P빠져 1천1백18

입력 1994-11-17 00:00
수정 1994-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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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이틀 째 떨어졌다.당국이 통화관리를 강화하리라는 우려감과 증권감독원의 등록법인인 효산종합개발의 부도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16일 종합 주가지수는 전 날보다 7.05 포인트 내린 1천1백18.75를 기록했다.거래량 4천2백15만주,거래대금은 9천4백59억원이었다.<김규환기자>

1994-11-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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