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대만 행정원의 대중국 정책기구인 대륙위원회는 국영기업인 중국석유공사에 전략물자라는 이유로 지금까지 금지해온 중국으로부터의 원유 구매를 허락했다고 홍콩 연합보가 16일 대북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대륙위원회 관리및 중국석유공사 사세웅 부총경리(부사장)의 말을 인용,대륙위는 중국석유공사가 대만 총수요량의 20% 내에서 원유를 중국에서 구매하도록 동의했으며 이는 금액으로 미화 7억달러 이상에 이른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대륙위원회 관리및 중국석유공사 사세웅 부총경리(부사장)의 말을 인용,대륙위는 중국석유공사가 대만 총수요량의 20% 내에서 원유를 중국에서 구매하도록 동의했으며 이는 금액으로 미화 7억달러 이상에 이른다고 말했다.
1994-11-1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