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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교도 연합】 미국은 북한과 일본의 외교관계 정상화회담이 재개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미국무부의 토머스 허바드 부차관보가 14일 일본 자민당 소속 국회대표단과 만난 자리에서 밝혔다.이 대표단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허바드 부차관보는 이날 미국은 지난달 조인된 북·미 기본합의문과 관련한 양측의 관계개선 회담과 함께 북한일본간 회담의 재개를 제의했다고 말했다.
1994-11-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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