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자민당과 사회·신당 사키가케 연립 여당은 15일 11월중 합동 의원단의 북한 파견 방침을 정식으로 포기하는 한편 12월중 실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자민당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이날 합동 의원단의 북한 파견 문제에 대해 『북한에서 일본으로 파견되는 관계자들의 활동 결과를 기다려 파견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강하다』고 말해 오는 24일 내일할 예정인 북한 대외 문화 연락 협회 간부와의 조정을 거친 다음 파견 시기를 결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자민당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이날 합동 의원단의 북한 파견 문제에 대해 『북한에서 일본으로 파견되는 관계자들의 활동 결과를 기다려 파견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강하다』고 말해 오는 24일 내일할 예정인 북한 대외 문화 연락 협회 간부와의 조정을 거친 다음 파견 시기를 결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1994-11-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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