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경수로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컨소시엄인 코리아에너지개발기구(KEDO)에 참가하는 국가들이 다음달 미국에서 첫 모임을 갖고 국가간 역할분담을 본격 협의한다.
이에 앞서 KEDO를 이끌어갈 한국과 미국·일본 세나라는 18일 워싱턴에서 컨소시엄구성과 관련한 첫 고위실무자회의를 갖는 자리에서 참여요청국을 확정한 뒤 공식적으로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KEDO를 이끌어갈 한국과 미국·일본 세나라는 18일 워싱턴에서 컨소시엄구성과 관련한 첫 고위실무자회의를 갖는 자리에서 참여요청국을 확정한 뒤 공식적으로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1994-1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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