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는 11일 「민주노총건설추진위원회」가 12일부터 교내에서 이틀동안 개최키로 한 「전국노동자대회」행사 장소사용을 불허키로 했다.
경희대는 이날 교무위원회를 열고 『면학분위기조성에 방해가 되는 교내불법집회에 대해서 장소사용을 불허하기로 한 지난 1학기말의 교무위원회방침에 따라 전국노동자대회행사 개최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희대는 이날 교무위원회를 열고 『면학분위기조성에 방해가 되는 교내불법집회에 대해서 장소사용을 불허하기로 한 지난 1학기말의 교무위원회방침에 따라 전국노동자대회행사 개최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4-1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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