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전국토청결의 날」행사가 첫번째 주말인 5일 전국 1만9천곳의 유명산과 유원지·소하천등에서 시·군·구별로 펼쳐진다.
지역주민·공무원·민간단체회원·군장병 등 모두 2백30여만명이 참가할 이날 행사에서는 월동기를 앞두고 유명산 정상을 비롯,계곡이나 하천변 등에 파묻힌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게 된다.
지역주민·공무원·민간단체회원·군장병 등 모두 2백30여만명이 참가할 이날 행사에서는 월동기를 앞두고 유명산 정상을 비롯,계곡이나 하천변 등에 파묻힌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게 된다.
1994-1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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