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에서 주로 북한과의 무역을 주업무로 하고 있는 금강무역(금강무역·본사 오사카·대표 길천광우)이 4일 두차례 부도가 나는 바람에 도산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민간 신용조사기관인 데이고쿠 데이터 뱅크를 인용,금강무역이 부도를 내 이날부터 은행과 거래가 정지됐다고 전하고 부채총액은 약 15억엔(약 1백30억원)이라고 말했다.
요미우리신문은 민간 신용조사기관인 데이고쿠 데이터 뱅크를 인용,금강무역이 부도를 내 이날부터 은행과 거래가 정지됐다고 전하고 부채총액은 약 15억엔(약 1백30억원)이라고 말했다.
1994-11-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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