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3일 초청이민 무자격자의 호적을 위조,여권과 비자를 발급받게 한 여권브로커 김원배씨(57·서울 강남구 대치4동 514의 12)와 돈을 주고 호적위조를 부탁한 장창열씨(52·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10동 1503호)를 공문서 위조및 동행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김환용기자>
1994-11-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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