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특약】 일본 3개연정 파트너인 자민당과 사회당,신당 사키가케는 2일 지난 45년 원폭투하로 부상을 입거나 가족을 잃은 사람들에게 일본정부가 한번에 10만엔(1천달러)을 지급한다는데 합의했다.
현회기중에 입법화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조치로 적어도 23만명의 원폭피해자들이 일본정부로부터 보상을 받게됐다고 관리들은 밝혔다.
이가라시 고조 관방장관은 원폭피해를 입은 재일한국인도 이번 조치로 보상을 받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회기중에 입법화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조치로 적어도 23만명의 원폭피해자들이 일본정부로부터 보상을 받게됐다고 관리들은 밝혔다.
이가라시 고조 관방장관은 원폭피해를 입은 재일한국인도 이번 조치로 보상을 받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4-11-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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