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조한종기자】 강릉대 총학생회장 선거를 둘러싼 학내 폭력사건을 수사중인 강원도 강릉경찰서는 1일 피해 학생들에게 가스총을 쏜 청년이 최모씨(25·주점 종업원·강릉시 입암동)인 것으로 밝혀내고 최씨를 찾는 한편 유흥가 주변 폭력배들에 대한 수사도 하고 있다.
1994-11-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