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기업협력 확대”/민간경제협의회 공동성명

“한·중 기업협력 확대”/민간경제협의회 공동성명

입력 1994-11-02 00:00
수정 1994-1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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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상의회관에서 열린 한·중 민간경제협의회 제2차 합동회의는 국제경제의 환경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기업인들이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앞으로 상호방문과 정보교환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자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양측 대표단은 또 ▲항공,자동차,고화질TV,전전자교환기분야에서의 협력강화 ▲중국의 대한 무역적자 시정 ▲한국기업의 중국 사회간접시설사업투자 등에 힘쓰기로 했다.

허훈 서울시의원 “주민들과의 약속 지켰다”... 목1동 주민센터 신청사 건립 첫 삽 떠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지난 27일 목1동 주민센터 신청사 부지(목동 408-78번지)에서 개최된 기공식에 참석했다. 1990년 준공된 목1동 주민센터는 35년이 지나 노후된 시설과 협소한 공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목동아파트 단지 재건축이 본격화하면서 각종 행정 수요 증가에 따라 청사 기능 개선 및 보완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양천구는 신청사 건립 부지 확보를 위해 2022년부터 목동 408-78번지(옛 재활용센터 부지) 시유지 매입 협상을 이어왔다. 구의 적극적인 매입 협상과 동시에 시유재산 매각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서울시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야 하는 만큼 허 의원 또한 담당 부서인 재무국 담당자 및 행정자치위원회와 공유재산심의회 담당자들과 면담을 통해 양천구의 해당 부지 매입 필요성과 정당성을 피력하며 꾸준히 설득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허 의원의 전방위적인 지원과 구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가 시너지를 발휘해 2025년 3월 매입 절차가 완료됐으며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신청사 사업 추진 계획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온 끝에 계획대로 지난 27일 첫 삽을 뜨게 됐다. 신축 청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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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하 상의회장을 비롯한 한국측 대표단과 정홍업 국제무역 촉진위원회 회장 등 중국측 대표단이 참석했다.차동세 산업연구원장과 최옥산 국제무역 촉진위원회 부회장은 각각 「한·중 경제협력의 과제와 향후방향」과 「중·한 경제무역의 발전방향 및 전망」을 발표했다.<곽태헌기자>

1994-11-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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