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바 로이터 연합】 카를로스 라헤 쿠바부통령은 30일 쿠바의 설탕생산등 일부경제분야에 외국인투자를 개방할 것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쿠바의 경제개혁수립가로 알려진 라헤 부통령은 이날 연례 아바나무역박람회 개막식에서 이같이 말하고,그러나 현재 쿠바정부가 검토중인 외국인투자개방안을 구체적으로는 밝히지 않았다.
쿠바의 경제개혁수립가로 알려진 라헤 부통령은 이날 연례 아바나무역박람회 개막식에서 이같이 말하고,그러나 현재 쿠바정부가 검토중인 외국인투자개방안을 구체적으로는 밝히지 않았다.
1994-11-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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