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1부(장윤석부장검사)는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한 고소·고발사건 수사를 곧 시작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서울지검의 고위 관계자는 이날 『아직까지 이 사건에 대한 수사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지는 않았다』고 전제,『관련자료에 대한 검토가 끝나는 대로 먼저 고소·고발인부터 차례로 부를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울지검의 고위 관계자는 이날 『아직까지 이 사건에 대한 수사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지는 않았다』고 전제,『관련자료에 대한 검토가 끝나는 대로 먼저 고소·고발인부터 차례로 부를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4-11-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