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윤석 부장검사)는 26일 일부 언론이 피고소·고발인 전원에 대해 불기소처분키로 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아직 검찰의 방침이 결정되지 않았다』고 공식발표했다.
장부장검사는 이날 『현재 1만6천여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기록을 분석·검토하고 있으며 기록정리가 끝나는 대로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종 수사결과는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쯤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오풍연기자>
장부장검사는 이날 『현재 1만6천여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기록을 분석·검토하고 있으며 기록정리가 끝나는 대로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종 수사결과는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쯤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오풍연기자>
1994-10-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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