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이가라시 고조 일본 관방장관이 북미 핵회담 등 양국의 관심사에 관해 김영삼 대통령과 회의를 갖기 위해 오는 29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일본 정부관리가 25일 말했다.
이가라시 장관은 방한기간중 29일 일본 관방장관으로는 15년만에 처음으로 김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다.
이가라시 장관은 또 방한기간중 서울에서 2차대전 종전후 사할린에 남게된 한국인에 대한 일본의회 위원회 활동 보고서의 한국어판 출판기념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가라시 장관은 방한기간중 29일 일본 관방장관으로는 15년만에 처음으로 김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다.
이가라시 장관은 또 방한기간중 서울에서 2차대전 종전후 사할린에 남게된 한국인에 대한 일본의회 위원회 활동 보고서의 한국어판 출판기념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1994-10-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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