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에 이어 두번째로 국내 최대의 공기업인 한전이 오는 27일 뉴욕증시에 상장된다.3억달러어치를 1주당 2개의 원주(원주) 대체증권인 주식예탁증서(DR)로 분할 상장한다.
2개의 DR로 쪼개 발행하는 것은 뉴욕증시에서 유통되는 DR의 통상가격이 1만6천∼2만4천원(20∼30달러)선이라 이에 맞춰 유통이 쉬워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증권업계는 상장된 뒤의 주가를 국내보다 다소 높은 3만3천∼4만3천원선으로 전망한다.
한전은 미국 및 일본 등 선진국의 전력회사보다는 2배,신흥공업국에서는 최고수준인 연평균 13∼17%씩 성장하는 기업이다.
2개의 DR로 쪼개 발행하는 것은 뉴욕증시에서 유통되는 DR의 통상가격이 1만6천∼2만4천원(20∼30달러)선이라 이에 맞춰 유통이 쉬워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증권업계는 상장된 뒤의 주가를 국내보다 다소 높은 3만3천∼4만3천원선으로 전망한다.
한전은 미국 및 일본 등 선진국의 전력회사보다는 2배,신흥공업국에서는 최고수준인 연평균 13∼17%씩 성장하는 기업이다.
1994-10-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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