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새로 개발한 사과와 배의 묘목이 일본에서 높은 값에 팔리고 있다.
23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일본의 묘목회사들은 우리나라가 개발한 홍로와 왕실 등 사과와 영산·황금·수정 등 배나무 묘목을 일본의 일반 묘목보다 2∼10배 높은 값으로 팔고 있다.<오승호기자>
23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일본의 묘목회사들은 우리나라가 개발한 홍로와 왕실 등 사과와 영산·황금·수정 등 배나무 묘목을 일본의 일반 묘목보다 2∼10배 높은 값으로 팔고 있다.<오승호기자>
1994-10-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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