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2일 성수대교 붕괴 당시 추락사고를 당하고도 구조활동에 나섰던 제3기동대 40중대 소속 의경 11명 가운데 강준식상경(21)등 6명을 1계급 특진시키고 김희석수경(21)등 수경 5명에 대해서는 표창장과 부상을 주기로 했다.또 11명 전원에 대해 10일간의 포상휴가를 줄 방침이다.
이들에 대한 포상은 오는 24일 상오 8시40분 서울경찰청장실에서 실시된다.
이들에 대한 포상은 오는 24일 상오 8시40분 서울경찰청장실에서 실시된다.
1994-10-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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