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고노 요헤이(하야양평)일본 외상은 20일 조건없이 북한과 수교회담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고노외상은 이날 중의원 안보특별위원회 답변을 통해 『북한과 회담을 재개하는데 전제조건을 달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특히 북한에 납치된 것으로 알려진 이은혜문제 등 북한과 일본의 현안문제와 관련,『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협상을 재개한후 처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노외상은 이날 중의원 안보특별위원회 답변을 통해 『북한과 회담을 재개하는데 전제조건을 달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특히 북한에 납치된 것으로 알려진 이은혜문제 등 북한과 일본의 현안문제와 관련,『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협상을 재개한후 처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4-10-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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