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본 AFP 연합】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의 이라크 종교부 청사에서 19일 폭탄이 터져 남녀 수명이 다쳤다고 한 TV 방송이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월 22일에도 정부 기관지 알 주무리아지 본사건물 부근에서 폭탄차량이 폭발,어린이 1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한편 독일 본의 발전소에서 이날 폭발 사고가 일어나 4명이 숨지고 수명이 다쳤으며 베를린 서부의 한 낙농공장에서도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5명이 부상했다고 독일 관리들이 전했다.
앞서 지난 8월 22일에도 정부 기관지 알 주무리아지 본사건물 부근에서 폭탄차량이 폭발,어린이 1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한편 독일 본의 발전소에서 이날 폭발 사고가 일어나 4명이 숨지고 수명이 다쳤으며 베를린 서부의 한 낙농공장에서도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5명이 부상했다고 독일 관리들이 전했다.
1994-10-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