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하다 중국 길림성 일대에서 서거한 독립군 출신의 이화일선생 등 중국안장 독립유공자 유해 5위가 17일 하오5시 김포공항을 통해 환국했다.
이들 5분의 유해는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 영현봉안관에 임시 안치됐다가 이화일,손병헌,강백규,김기선선생 등 4분은 18일 대전국립묘지에,윤희순여사는 20일 강원도 춘천 소재 선영에 각각 안장된다.
이번 순국선열의 봉환으로 국외안장 선열 1백24기 유해중 국내봉환된 독립유공자는 모두 38위로 늘어났다.<관련기사 22면>
이들 5분의 유해는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 영현봉안관에 임시 안치됐다가 이화일,손병헌,강백규,김기선선생 등 4분은 18일 대전국립묘지에,윤희순여사는 20일 강원도 춘천 소재 선영에 각각 안장된다.
이번 순국선열의 봉환으로 국외안장 선열 1백24기 유해중 국내봉환된 독립유공자는 모두 38위로 늘어났다.<관련기사 22면>
1994-10-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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