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나 외국 기업이 보유한 우리나라의 토지는 지난 8월 말까지 여의도 면적의 6배에 해당하는 5백40만6천60평(1천7백84만㎡)이다.
건설부가 15일 국회에 낸 「외국인 및 외국기업의 국내토지 취득현황」에 따르면 국내업체와 합작한 외국의 회사가 지닌 토지가 4백20만7천8백78평(1천3백88만6천㎡)로 가장 많다.미국인 54만5천4백54평(1백80만㎡),중국인 36만2천4백24평(1백19만6천㎡),일본인 10만6천60평(35만㎡),영국인 3천6백36평(1만2천㎡),기타 18만6백6평(59만6천㎡)이다.
공장용지가 4백53만9백9평(1천4백95만2천㎡)으로 가장 많고,공관 등 기타 52만9천6백96평(1백74만8천㎡),주택용지 33만2천4백24평(1백9만7천㎡) 상업용지 1만3천30평(4만3천㎡)의 순이다.<오승호기자>
건설부가 15일 국회에 낸 「외국인 및 외국기업의 국내토지 취득현황」에 따르면 국내업체와 합작한 외국의 회사가 지닌 토지가 4백20만7천8백78평(1천3백88만6천㎡)로 가장 많다.미국인 54만5천4백54평(1백80만㎡),중국인 36만2천4백24평(1백19만6천㎡),일본인 10만6천60평(35만㎡),영국인 3천6백36평(1만2천㎡),기타 18만6백6평(59만6천㎡)이다.
공장용지가 4백53만9백9평(1천4백95만2천㎡)으로 가장 많고,공관 등 기타 52만9천6백96평(1백74만8천㎡),주택용지 33만2천4백24평(1백9만7천㎡) 상업용지 1만3천30평(4만3천㎡)의 순이다.<오승호기자>
1994-10-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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