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로이터 연합】 독일 총선을 이틀 앞둔 14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헬무트 콜총리(67) 진영의 야당에 대한 우세가 불과 1% 포인트차로 좁아든 것으로 나타났다.
알렌스바하연구소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콜총리가 이끄는 기민/기사·자민당의 중도우파 연정에 대한 지지율이 48.5%인 반면 사민당과 사민당이 선거에 승리할 경우 연정을 구성할 가능성이 있는 녹색당과 옛동독 공산당 후신인 민사당에 대한 지지는 총 47.5%인 것으로 드러났다.
알렌스바하연구소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콜총리가 이끄는 기민/기사·자민당의 중도우파 연정에 대한 지지율이 48.5%인 반면 사민당과 사민당이 선거에 승리할 경우 연정을 구성할 가능성이 있는 녹색당과 옛동독 공산당 후신인 민사당에 대한 지지는 총 47.5%인 것으로 드러났다.
1994-10-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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