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쇄신위원회는 15일 개인용컴퓨터(PC)의 KS 표시허가제가 중소제조·조립업체에 불리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 제도를 폐지하기로 했다.
PC는 그동안 산업표준화법에 따라 KS표시허가를 받은 10개 대기업체만 정부 납품자격이 주어졌다.
PC는 그동안 산업표준화법에 따라 KS표시허가를 받은 10개 대기업체만 정부 납품자격이 주어졌다.
1994-10-16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