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4일 하오9시56분 북한 황해도 북부 송림시부근 지역에 진도3.5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지진은 강원도 철원 북부지방에서도 일부 민감한 사람들이 진동을 감지할 수 있을 정도였다.
이 지진은 강원도 철원 북부지방에서도 일부 민감한 사람들이 진동을 감지할 수 있을 정도였다.
1994-10-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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