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북서태평양해양회의(NOWPAP)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방안을 수용했다가 뒤늦게 취소한 조치와 관련,관계자 4명을 경고조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징계자는 최영진 국제경제국장,정해욱환경협력과장,그리고 지난 91년 NOWPAP회의가 처음 열렸을때 국제경제국장이었던 조원일 주유엔공사와 심의관이었던 이태식 주EC대표부공사등 4명이다.
징계자는 최영진 국제경제국장,정해욱환경협력과장,그리고 지난 91년 NOWPAP회의가 처음 열렸을때 국제경제국장이었던 조원일 주유엔공사와 심의관이었던 이태식 주EC대표부공사등 4명이다.
1994-10-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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