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지난 6월 개통된 부산지하철 1호선 4단계구간중 서대신동과 신평동구간 63곳에서 물이 새거나 토사가 유실돼 사고위험이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이같은 사실은 6일 부산시와 부산교통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화갑의원(민주)의 질의자료에서 밝혀졌다.
한의원은 이날 감사에서 현장을 촬영한 비디오테이프를 통해 『최근 현장을 답사한 결과,가뭄중인데도 부산지하철 1호선구간 63곳의 지하철선로 벽면에서 물이 쏟아졌다』고 말했다.
이같은 사실은 6일 부산시와 부산교통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화갑의원(민주)의 질의자료에서 밝혀졌다.
한의원은 이날 감사에서 현장을 촬영한 비디오테이프를 통해 『최근 현장을 답사한 결과,가뭄중인데도 부산지하철 1호선구간 63곳의 지하철선로 벽면에서 물이 쏟아졌다』고 말했다.
1994-10-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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