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5일 상오10시부터 하오6시까지 서울시내 전역에서 기초질서위반사범 일제단속을 벌여 모두 9천1백21명을 적발,이중 55명을 즉심에 넘기고 나머지 9천66명에게 범칙금을 물렸다.
위반자는 도로무단횡단이 6천50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연장소에서의 흡연자가 2천2백82명,쓰레기투기행위자 4백94명의 순이었다.
위반자는 도로무단횡단이 6천50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연장소에서의 흡연자가 2천2백82명,쓰레기투기행위자 4백94명의 순이었다.
1994-10-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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