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중국에서 들여온 「판다」한쌍이 오는 8일부터 용인자연농원에서 일반에 제한 공개된다.
15일간의 검역기간과 우리나라의 기후·환경에 적응하는 훈련을 받고 있는 판다는 당분간 하루 2시간씩만 공개된다.관람시간은 상오10∼11시와 하오3∼4시.
두살 동갑내기 수컷 「밍밍」과 암컷 「리리」는 자연농원으로부터 VIP대우를 톡톡히 받고 있다.이들을 위해 우선 동물원내에 일반 침실과 접견실(전시실)을 갖춘 2백60평규모의 보금자리 「영빈관」이 마련됐다.<김민수기자>
15일간의 검역기간과 우리나라의 기후·환경에 적응하는 훈련을 받고 있는 판다는 당분간 하루 2시간씩만 공개된다.관람시간은 상오10∼11시와 하오3∼4시.
두살 동갑내기 수컷 「밍밍」과 암컷 「리리」는 자연농원으로부터 VIP대우를 톡톡히 받고 있다.이들을 위해 우선 동물원내에 일반 침실과 접견실(전시실)을 갖춘 2백60평규모의 보금자리 「영빈관」이 마련됐다.<김민수기자>
1994-10-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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