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약1천5백명의 친공산주의자들은 4일 보수강경세력들의 반란진압 1주년을 맞아 국회의사당 건물 주변을 「인간띠」로 둘러싸고 시위를 벌였다.
이들 시위대는 또 1분간 묵념을 올리며 1년전 반란 진압과정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시위에는 작년 반란진압 당시 의회 건물안에 갇혀 있던 전국회의원들과 러시아 공산당원들을 비롯한 여러 강경 민족주의 단체들의 단원들이 참가했다.
이들 시위대는 또 1분간 묵념을 올리며 1년전 반란 진압과정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시위에는 작년 반란진압 당시 의회 건물안에 갇혀 있던 전국회의원들과 러시아 공산당원들을 비롯한 여러 강경 민족주의 단체들의 단원들이 참가했다.
1994-10-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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