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상오 3시15분쯤 서울 구로구 시흥3동 985의 23 시흥성당 앞 4차선 시흥대로에서 라원교통 소속 경기 1타 3202호 스텔라 택시(운전사 김원심·38)가 중앙선을 침범,마주오던 동서울택시 소속 서울 1아 9381호 소나타 택시(운전사 김동규·34)와 서울 3스 8856호 엑셀승용차(운전자 이병기·47)를 잇따라 들이받아 스텔라 운전사 김씨와 승객 김경규씨(37)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4-10-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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