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밤 중부지방에서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3일에도 서울·인천지방에 20∼30㎜를 뿌린데 이어 4일까지 지역에 따라 최고 80㎜까지의 많은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4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이 흐리고 한두차례 비 온뒤 개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비의 예상강우량은 ▲서울·경기 20∼80㎜ ▲충청 10∼30㎜ ▲강원 영서 10∼50㎜ ▲강원 영동 5∼10㎜ 등이다.
기상청은 『4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이 흐리고 한두차례 비 온뒤 개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비의 예상강우량은 ▲서울·경기 20∼80㎜ ▲충청 10∼30㎜ ▲강원 영서 10∼50㎜ ▲강원 영동 5∼10㎜ 등이다.
1994-10-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