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대만,상용한자 통일연 조직/서울에 본부… 이체자 사전발간 추진
한·중·일·대만등 4개국의 학자 25명이 참석한 「제2회 21세기 한자문화권내 생활한자문제 국제토론회」에서 학자들은 국제기구로서 「국제한자진흥협의회」를 결성키로하고 그 본부를 서울에 두기로 합의했다.
국제한자진흥협회와 건영육영재단이 공동주최한 이 토론회에서 학자들은 또 차기 회의를 95년 북경에서 갖기로 하고 이 회의에 홍콩과 싱가포르및 북한도 참석시키기로 결정하는 한편 각국 학자로 구성된 상용한자통일연구회를 결성,보다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연구를 도모키로 했다.
이밖에 ▲약자통일연구회를 구성,통일안 마련 ▲각국 공히 연구위원 2인을 지정,이체자 사전발간을 추진해 나가기로하고 이같은 합의 사항을 각국별로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한·중·일·대만등 4개국의 학자 25명이 참석한 「제2회 21세기 한자문화권내 생활한자문제 국제토론회」에서 학자들은 국제기구로서 「국제한자진흥협의회」를 결성키로하고 그 본부를 서울에 두기로 합의했다.
국제한자진흥협회와 건영육영재단이 공동주최한 이 토론회에서 학자들은 또 차기 회의를 95년 북경에서 갖기로 하고 이 회의에 홍콩과 싱가포르및 북한도 참석시키기로 결정하는 한편 각국 학자로 구성된 상용한자통일연구회를 결성,보다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연구를 도모키로 했다.
이밖에 ▲약자통일연구회를 구성,통일안 마련 ▲각국 공히 연구위원 2인을 지정,이체자 사전발간을 추진해 나가기로하고 이같은 합의 사항을 각국별로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1994-10-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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