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국은 제네바에서 열린 미·북한 고위당국자 회담에서 북한측이 제의한 흑연형 원자로 개발에 소요된 비용 20억 달러의 현금 보상 요구와 관련,한국 정부에 부담 가능성을 타진해 왔다고 일본 아사히(조일)신문이 30일 서울 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서울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북한은 제네바 회의에서 핵문제 자체보다도 경제문제 협의에 보다 비중을 두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서울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북한은 제네바 회의에서 핵문제 자체보다도 경제문제 협의에 보다 비중을 두었다고 말했다.
1994-10-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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