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 리쿠르트 뇌물 수수사건에 연루돼 자민당을 떠났던 후지나미 다카오(등파효생)전관방장관이 27일 도쿄지방법원 형사 5부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날 무죄판결은 지난해 12월 다쓰미 마사미(진사아랑) 전리쿠르트사장비서실장에 이어 두번째의 것으로 향후 일본 정치개혁및 부패방지 노력 등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무죄판결은 지난해 12월 다쓰미 마사미(진사아랑) 전리쿠르트사장비서실장에 이어 두번째의 것으로 향후 일본 정치개혁및 부패방지 노력 등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1994-09-2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