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산 세바스찬 국제 영화제에서 정지영 감독(48)이 연출한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가 국제비평가상을 수상했다.
25일 영화제에 참가한 한국대표단이 알려온 바에 따르면 국제비평가연맹(FIPRESI)은 24일 밤(현지시간) 스페인의 휴양도시 산 세바스찬에서 열린 산 세바스찬 영화제 시상식에서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를 연맹상 수상작으로 지명했다는 것이다.
25일 영화제에 참가한 한국대표단이 알려온 바에 따르면 국제비평가연맹(FIPRESI)은 24일 밤(현지시간) 스페인의 휴양도시 산 세바스찬에서 열린 산 세바스찬 영화제 시상식에서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를 연맹상 수상작으로 지명했다는 것이다.
1994-09-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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