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지존파」두목으로 광주교도소에 수감중이던 김기환(26·전남 영광군 불갑면 금계리)이 24일 서울구치소로 이감됐다.
이날 상오10시30분쯤 광주를 출발한 김의 호송에는 교도관 5명이 삼엄한 호위를 하며 이동도중 자해할 가능성에 대비,가죽수갑을 채우는등 치밀한 이동계획아래 이뤄졌다.
이날 상오10시30분쯤 광주를 출발한 김의 호송에는 교도관 5명이 삼엄한 호위를 하며 이동도중 자해할 가능성에 대비,가죽수갑을 채우는등 치밀한 이동계획아래 이뤄졌다.
1994-09-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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