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동안 숨 고르기를 했던 종합주가지수가 다시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한은의 신축적인 통화관리 방침이 주가상승을 부추겼다.
24일 종합주가지수는 전 날보다 6.42포인트 오른 1천37.41을 기록,사상 최고치(지난 22일의 1천34.01)를 하룻만에 깼다.시가총액도 1백43조9천2백여억원으로 사상 최고치(22일의 1백43조1천1백여억원)를 넘어섰다.
거래량 3천7백92만주,거래대금 7천4백10억원으로 주말 장으로는 거래가 무척 활발했다.금융주·목재나무·육상운송 등의 오름폭이 두드러진 가운데 어업 및 전기기계 등의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올랐다.<김규환기자>
24일 종합주가지수는 전 날보다 6.42포인트 오른 1천37.41을 기록,사상 최고치(지난 22일의 1천34.01)를 하룻만에 깼다.시가총액도 1백43조9천2백여억원으로 사상 최고치(22일의 1백43조1천1백여억원)를 넘어섰다.
거래량 3천7백92만주,거래대금 7천4백10억원으로 주말 장으로는 거래가 무척 활발했다.금융주·목재나무·육상운송 등의 오름폭이 두드러진 가운데 어업 및 전기기계 등의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올랐다.<김규환기자>
1994-09-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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