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나윤도특파원】 캐나다를 방문하고 있는 이경재공보처차관은 16일(현지시간) 오타와에서 미셸 뒤피 캐나다 문화공보장관과 한·캐나다 두나라의 TV프로그램 합작생산및 제3국 공동판매를 촉진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협정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이 협정안에는 한·캐나다 두나라의 TV방송산업에 있어 ▲인적 교류를 포함하는 기술협력 ▲합작생산 프로그램에 대한 내국 영상물 간주 ▲제3국 공동판매의 구체적 방안등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차관은 『우리와 캐나다가 체결하기로 한 방송물합작에 대한 협정은 만화영화·다큐멘터리및 새로운 형태의 드라마 시리즈물등의 제작기술을 향상시킬뿐 아니라 우리나라 방송물의 해외수출을 촉진시킬 수 있는 장치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유럽국가와도 이와 유사한 협력체계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협정안에는 한·캐나다 두나라의 TV방송산업에 있어 ▲인적 교류를 포함하는 기술협력 ▲합작생산 프로그램에 대한 내국 영상물 간주 ▲제3국 공동판매의 구체적 방안등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차관은 『우리와 캐나다가 체결하기로 한 방송물합작에 대한 협정은 만화영화·다큐멘터리및 새로운 형태의 드라마 시리즈물등의 제작기술을 향상시킬뿐 아니라 우리나라 방송물의 해외수출을 촉진시킬 수 있는 장치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유럽국가와도 이와 유사한 협력체계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4-09-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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