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1949년4월 해군창설후 45년이래 최대규모이며 훈련수준이 최고로 현대화된 해군군사훈련을 상해동부 주산군도와 그 남부 상산만 일대에서 현재 한창 진행중이라고 홍콩련합보가 16일 상해발로 보도했다.
중국 동해함대를 주축으로 해군의 5대 전병종에서 1만명이상의 해군장성·지휘관·사병들이 참가중인 이 최대규모 훈련은 이달말 끝나며 핵동력함과 미사일구축함·미사일호위함·잠수함공격정·미사일쾌속정·상륙함 등 4개함대로 편성된 50여척의 대형함정들 이외에 공중에서는 해군폭격기·고속전투기·미사일공격기가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동해함대를 주축으로 해군의 5대 전병종에서 1만명이상의 해군장성·지휘관·사병들이 참가중인 이 최대규모 훈련은 이달말 끝나며 핵동력함과 미사일구축함·미사일호위함·잠수함공격정·미사일쾌속정·상륙함 등 4개함대로 편성된 50여척의 대형함정들 이외에 공중에서는 해군폭격기·고속전투기·미사일공격기가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4-09-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