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태국남부의 세계적 관광지 푸켓섬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이곳에서 불법영업을 하는 한국인 여행사와 관광가이드(안내원)가 크게 늘고 있다고 방콕포스트지가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날 니티 콩크루트 태국관광청(TAT) 푸켓사무소장의 말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푸켓섬에서 한국인들이 야기하는 또다른 문제는 이곳의 많은 한국가게들이 비위생적일 수도 있는 독뱀의 쓸개를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판매하고 있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이날 니티 콩크루트 태국관광청(TAT) 푸켓사무소장의 말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푸켓섬에서 한국인들이 야기하는 또다른 문제는 이곳의 많은 한국가게들이 비위생적일 수도 있는 독뱀의 쓸개를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판매하고 있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1994-09-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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