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DPA AFP 연합】 독일정부는 올 상반기동안 독일에서 모두 90건의 핵물질 밀수사건이 적발됐다고 14일 밝혔다.
독일정부가 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연방경찰에 적발된 핵물질 밀수사건은 이밖에 91년 41건,92년 1백58건,93년 2백41건 등으로 최근 2∼3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료는 이어 테러범들이 핵물질을 이용하거나 독일을 공격목표로 삼으려 하는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핵물질 암거래는 개인이나 소규모 범죄집단들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정부가 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연방경찰에 적발된 핵물질 밀수사건은 이밖에 91년 41건,92년 1백58건,93년 2백41건 등으로 최근 2∼3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료는 이어 테러범들이 핵물질을 이용하거나 독일을 공격목표로 삼으려 하는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핵물질 암거래는 개인이나 소규모 범죄집단들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1994-09-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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