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군」 저자가 쓴 여순반란사건
1948년 여수에서 일어난 국군 14연대 반란사건을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 실록소설.
지금까지의 여순반란사건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이 사건이 남로당의 지령에 따라 장교들이 일으킨 사건이 아니라 사병이 중심이 돼 발생한 우발적인 사건이었음을 지적한다.
「남부군」의 저자인 지은이가 북쪽 통신사의 종군기자로 취재하다 덕유산에서 이현상이 이끄는 남부군 승리사단에 몸담아 당시 반란의 주역들로부터 들은 회고담과 당시 구례군수등 목격담등을 토대로 엮었다.
이씨는 조선신문학원을 졸업한후 서울신문과 합동통신사 기자와 제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남부군외에 「기다림」과 「남부군 비극의 사령관 이현상」등의 저자이기도 하다.청산 각권 5천원.
1948년 여수에서 일어난 국군 14연대 반란사건을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 실록소설.
지금까지의 여순반란사건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이 사건이 남로당의 지령에 따라 장교들이 일으킨 사건이 아니라 사병이 중심이 돼 발생한 우발적인 사건이었음을 지적한다.
「남부군」의 저자인 지은이가 북쪽 통신사의 종군기자로 취재하다 덕유산에서 이현상이 이끄는 남부군 승리사단에 몸담아 당시 반란의 주역들로부터 들은 회고담과 당시 구례군수등 목격담등을 토대로 엮었다.
이씨는 조선신문학원을 졸업한후 서울신문과 합동통신사 기자와 제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남부군외에 「기다림」과 「남부군 비극의 사령관 이현상」등의 저자이기도 하다.청산 각권 5천원.
1994-09-1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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