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1개 교육대학으로 구성된 「전국교육대학총학생회연합」(교총련)은 8일 「목적대 교대사수와 임용고사반대를 위한 무기한 수업거부안」에 대한 찬반투표결과 부결돼 당초 계획했던 무기한 수업거부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상오10시부터 한국교원대학등 전국 11개 교대에서 실시된 수업거부안 찬반투표에서 1만6천1백15명의 학생중 76%의 학생이 참가해 이가운데 53%인 6천5백30명이 반대했으며 45%인 5천5백31명이 찬성했다.
지난 7일 상오10시부터 한국교원대학등 전국 11개 교대에서 실시된 수업거부안 찬반투표에서 1만6천1백15명의 학생중 76%의 학생이 참가해 이가운데 53%인 6천5백30명이 반대했으며 45%인 5천5백31명이 찬성했다.
1994-09-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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