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6일 1백만달러짜리 모조지폐를 만든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처럼 속여 부동산 매매대금으로 쓰려한 정용씨(30·광주시 서구 월산4동)등 2명을 통화유사물판매미수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4일 하오2시쯤 강남구 역삼동 라마다르네상스호텔 커피숍에서 조모씨(40)와 시가8억원짜리 조씨빌라 2가구를 사기로 계약한뒤 존재하지도 않는 1백만달러짜리 위조지폐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고 속여 매매대급으로 지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4일 하오2시쯤 강남구 역삼동 라마다르네상스호텔 커피숍에서 조모씨(40)와 시가8억원짜리 조씨빌라 2가구를 사기로 계약한뒤 존재하지도 않는 1백만달러짜리 위조지폐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고 속여 매매대급으로 지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9-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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