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의 김동길공동대표가 잠적 8일만에 당무복귀를 선언했다.
김대표는 5일 서대문구 대신동 자택에서 기자와 만나 『당의 혼란을 더이상 방관할 수 없어 당무에 복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관련기사 6면>
김대표는 『당의 화합을 위해 사퇴서를 제출했으며 1주일정도면 당의 혼란이 수습될 줄 알았다』면서 『그러나 계속 당이 혼미상태를 거듭하고 있는데다 대다수 당원들이 간곡히 요청해 당무복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대표는 5일 서대문구 대신동 자택에서 기자와 만나 『당의 혼란을 더이상 방관할 수 없어 당무에 복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관련기사 6면>
김대표는 『당의 화합을 위해 사퇴서를 제출했으며 1주일정도면 당의 혼란이 수습될 줄 알았다』면서 『그러나 계속 당이 혼미상태를 거듭하고 있는데다 대다수 당원들이 간곡히 요청해 당무복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1994-09-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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