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연합】 쿠바난민의 탈출방지와 관련해 쿠바측과 회담한 미국관리들은 2일 이틀간의 회담을 끝내고 이번 회담에서 일부 진전을 이룩했다고 밝혔다.
미국관리들은 쿠바당국이 난민의 탈출사태를 막을 경우 쿠바인들에게 미국이민비자를 대폭 늘리겠다는 문제를 놓고 이날 8시간을 회담한 끝에 진전을 보았다고 밝힌 뒤 회담을 4일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은 쿠바당국이 불법난민 사태를 막는 조건으로 연간 쿠바인 2만명이상에게 이민비자를 발급해주겠다는 제의를 하고 있다.지금까지 미국은 연간 2천7백명에게만 합법 이민비자를 발급해 주었다.
미국관리들은 쿠바당국이 난민의 탈출사태를 막을 경우 쿠바인들에게 미국이민비자를 대폭 늘리겠다는 문제를 놓고 이날 8시간을 회담한 끝에 진전을 보았다고 밝힌 뒤 회담을 4일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은 쿠바당국이 불법난민 사태를 막는 조건으로 연간 쿠바인 2만명이상에게 이민비자를 발급해주겠다는 제의를 하고 있다.지금까지 미국은 연간 2천7백명에게만 합법 이민비자를 발급해 주었다.
1994-09-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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