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6천·신발 4천명 배정
신발 및 섬유산업에 외국인력 1만명이 연내에 배치된다.
상공자원부는 2일 법무부에서 열린 관계부처 합동회의에서 인력난으로 경영이 어려운 섬유 및 신발 산업을 지원키 위해 외국연수 인력 1만명을 추가로 도입,섬유 및 신발산업에 2년 연수기간으로 각각 6천명과 4천명을 배치키로 했다.체류기간도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키로 했다.
섬유업체의 경우 업체규모에 상관없이 생산직 종업원 수의 20% 이내,섬유는 중소기업 기본법상의 중소기업(종업원5백∼7백명)에 한해 생산직 종업원의 15%내에서 배정하며 자동화 투자 등 자구계획 정도에 따라 차등 배정된다.업체별 배정 방법과 도입국가 및 관장기관 등의 세부계획을 빠른 시일 내에 마련키로 했다.
상자부는 해외인력이 투입되면 신발산업의 경우 올 17억∼18억달러에서 내년에 20억달러로 수출이 늘어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신발 및 섬유산업에 외국인력 1만명이 연내에 배치된다.
상공자원부는 2일 법무부에서 열린 관계부처 합동회의에서 인력난으로 경영이 어려운 섬유 및 신발 산업을 지원키 위해 외국연수 인력 1만명을 추가로 도입,섬유 및 신발산업에 2년 연수기간으로 각각 6천명과 4천명을 배치키로 했다.체류기간도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키로 했다.
섬유업체의 경우 업체규모에 상관없이 생산직 종업원 수의 20% 이내,섬유는 중소기업 기본법상의 중소기업(종업원5백∼7백명)에 한해 생산직 종업원의 15%내에서 배정하며 자동화 투자 등 자구계획 정도에 따라 차등 배정된다.업체별 배정 방법과 도입국가 및 관장기관 등의 세부계획을 빠른 시일 내에 마련키로 했다.
상자부는 해외인력이 투입되면 신발산업의 경우 올 17억∼18억달러에서 내년에 20억달러로 수출이 늘어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1994-09-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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