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가 오는 12월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다고 오데드 벤 아미 총리실대변인이 29일 밝혔다.
벤 아미대변인은 『이스라엘총리의 한국및 일본방문이 처음있는 일이다』고 말하고 방문일정과 기간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라빈총리는 12월중순경 양국을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미 양국지도자들의 초청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벤 아미대변인은 『이스라엘총리의 한국및 일본방문이 처음있는 일이다』고 말하고 방문일정과 기간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라빈총리는 12월중순경 양국을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미 양국지도자들의 초청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1994-08-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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